#353. 191019. 너에게 II - 시바타 도요

by Anthony

너에게II - 시바타 도요

쫓아다니며
사랑하던 이를
괴롭히기보다
잊어버리는 용기를
갖는 게 필요해

시간이 흐르면
깨닫게 될 거야

너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어
아직 네가 깨닫지 못할 뿐이란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52. 191018. 길 - 김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