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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353. 191019. 너에게 II - 시바타 도요
by
Anthony
Oct 20. 2019
너에게II - 시바타 도요
쫓아다니며
사랑하던 이를
괴롭히기보다
잊어버리는 용기를
갖는 게 필요해
시간이 흐르면
깨닫게 될 거야
너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어
아직 네가 깨닫지 못할 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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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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