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 191126. 봄이 들 때까지는 - 안도현

by Anthony

[1127] 봄이 올때까지는 -안도현


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얼음장 위에 던져놓은 돌이
강 밑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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