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474. 200218. 반성 - 함민복
by
Anthony
Feb 27. 2020
[0218] 반성 by 함민복
늘
강아지 만지고
손을 씻었다
내일부터는
손을 씻고
강아지를 만져야지
시집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 문학동네. 2019
keyword
시
필사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473. 200217. 첫눈 - 정양
#475. 200219. 겨울비 - 권오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