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4. 200319. 가훈 - 윤병무

by Anthony

[0319] 가훈 - 윤병무


행여 인생의 얼레가 뒤엉켜
서울역 노숙인이 될지라도
신문 이불은 당일 자로 덮자
덮기 전에 샅샅이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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