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544. 200428. 비가 - 시린
by
Anthony
Apr 29. 2020
비가 - 시린
하늘도 바다도 젖지 않는데
숨겨둔 마음이 잘도 젖는다
멀어지면 나타나고 어두워야 보이는
불어터진 심장도 늘 그렇다.
keyword
시
필사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543. 200427. 가지 않은 봄 - 김용택
#545. 200429. 바다와 나비 - 김기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