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 200524. 간절하게 참 아득하게 - 복효
by
Anthony
May 25. 2020
간절하게 참 아득하게 - 복효근
제 몸에서 가장 먼 곳까지
그러니까,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곳까지
꽃을 쥔 손을 뻗었다가
가만 펼쳐 보이는
꽃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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