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5. 200608. 섬 하나 - 장수남
by
Anthony
Jun 9. 2020
섬 하나 / 장수남
여름바다
불타는 금빛하늘
햇살가득 실은
유람선 한척
바다는 파도를 타고
오륙도
외로운 섬 하나
석양에 걸쳐
그리움 가슴 깊숙이
내려놓는다.
keyword
시
필사
매거진의 이전글
#584. 200607. 여름비 한단 - 고영민
#586. 200609. 노을 - 조병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