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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699. 201001. 울음 - 박준
by
Anthony
Oct 1. 2020
울음 - 박준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꼭 울음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일부러 시작할 수도 없고
그치려해도 잘 그쳐지지 않는.
흐르고 흘러가다
툭툭 떨어지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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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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