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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700. 201002. 별에게 - 나선미
by
Anthony
Oct 2. 2020
별에게 - 나선미
별이 뭐가 예뻐,
한비짝에 훨씬 웅장한 달이 있는데,
별이 뭐가 근사하다는 거야.
네가 근사한 사람들 속에서 말했다.
별이 많긴 하지,
근데 유독 눈에 걸리는 별이 있단 말이지.
내가 너를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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