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712. 201014. 원 - 에드원 마크햄
by
Anthony
Oct 16. 2020
원 - 에드원 마크햄
그는 원을 그려 나를 밖으로 밀어냈다.
나에게 온갖 비난을 퍼부으면서.
그러나 나에게는
사랑과 극복할 수 있는 지혜가 있었다.
나는 더 큰 원을 그려 그를 안으로 초대했다.
keyword
시
필사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12. 201013. 방문객 - 정현종
#713. 201015. 등불 - 오세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