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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732. 201103. 잠시 제 자리 - 최유수
by
Anthony
Nov 4. 2020
잠시 제자리 _ 최유수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했다.
어떤 일이든 그 일에 대한 만족감의 최대치는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애초에 연연할 필요도 없었다.
만약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욕심이 과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누가 뭐라고해도 나의 삶을 살아야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라면 제자리를 걸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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