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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201205. 사는 법 - 나태주
by
Anthony
Dec 6. 2020
사는 법 - 나태주
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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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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