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 210108. 너의 바다 - 나태주

by Anthony

너의 바다 / 나태주

바라만 봐도
쓰러질 듯
생각만 해도
안겨올 듯

오늘은 나도 와락
너를 향해 쓰러지는
조그만 바다가
되어볼까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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