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4. 210404. 섬 - 나태주
by
Anthony
Apr 5. 2021
섬 - 나태주
너와 나
손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옆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몰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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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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