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4. 210404. 섬 - 나태주

by Anthony

섬 - 나태주


너와 나
손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옆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몰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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