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나는어제의 나를적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다만조금 낮은 곳에서 있었을 뿐
넘어야 할 건세상이 아니라어제의 기준이다
잘하던 방식안전한 말익숙한 포기
그걸
오늘도한 칸 밀어낸다
더 잘되기 위해서가 아니라더 나답기 위해
비교는계단을 흐리게 만들고집중은다음 발을 밝힌다
나는이기려 하지 않고갱신한다
조금 더버티는 쪽이 아니라조금 더나아지는 쪽으로
넘어서는 건승리가 아니라습관이다
매일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