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
반려식물
분업
by
유자와 모과
Dec 7. 2021
집안에 초록 식물 하나 있어야 한다며 사온 뱅갈고무나무
시들은 나무에 물을 준건 나의 실수였다.
3천원의 행복이라며 사오는 화분은
모두 나의 몫이 되었다.
사는 사람 따로 키우는 사람 따로
자연스러운(?) 분업이 되었다.
keyword
그림일기
화분
식물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자와 모과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둘이서 라면 하나
저자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팔로워
1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초보운전생활자
직장인 루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