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축구장

by 유자와 모과


처남네 가족도 함께 가기로 했다.

처남이 7살 딸에게 축구 보러 갈꺼라고 하자,

딸이 물었다고 한다.


"아빠, 우리 손흥민 보러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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