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축구장
by
유자와 모과
May 18. 2023
처남네 가족도 함께 가기로 했다.
처남이 7살 딸에게 축구 보러 갈꺼라고 하자,
딸이 물었다고 한다.
"아빠, 우리 손흥민 보러 가는거야?"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일상
매거진의 이전글
취미의 발견
스트레스 지수 측정하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