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18-09-26

by a little deer

(방금 엄마아빠집 거실에서 옥수수를 먹으며 티비를 보다가 너무나 비현실적인 경험을 했다. 작년의 일들이 다시 한번 꿈꾼 것처럼 느껴지고. 아니 아직도 꿈을 꾸고 있나 싶기도 하다.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이 없진 않겠지만 주변에 과연 몇이나 될까도 싶고. 이런 감정은 어떻게 설명할지 몰라서 일단 여기다가 적어본다. 이렇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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