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2018-08-31

by a little deer
흐르는 시간이 우리를 잡아먹는다. p.128.


금요일 아침의 일기를 일요일 밤에 쓰고 있다. 9월이 되었다. 곧 추워지겠지. 사려고 보관함에 넣어둔 책이 쌓였다. 내일부터.


0831.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부유하는 세상의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