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모산
오래전 모양이 늙은 할미와 같다하여 할미산이라 불렸으나,
태종의 헌릉 조성 뒤 어명으로 대모산이라 불리기 시작했다는,
남쪽 절반이 국정원 소유라 산 절반이 철책으로 가로막힌 산.
2020.10
#대모산 #서울_강남구 #아이들과함께고만고만한산찾아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