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추위가 물러가지 않았으나 봄의 온기를 머금은…
구리 아차산
by
한량바라기
Feb 11. 2026
아래로
아직 추위가 물러가지 않은,
그러나 봄의 온기를 머금은,
길었던 겨울 끝에 선 아차산.
2018.02
#아차산 #구리 #2월아차산
keyword
아차산
등산
겨울
매거진의 이전글
우당 이회영 6형제와 그의 동지들을 기리는…
팔당호의 아름다운 모습을 저렴하게 만끽할 수 있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