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세월만큼 커다란 봄꽃들이 나를 반기던...
서울 고덕주공
by
한량바라기
Apr 21. 2023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정다운 집이었던,
흘러간 세월만큼 커다란 봄꽃들이 나를 반기던,
이제는 사진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사라져버린 보금자리.
2015.04
keyword
고덕주공
고덕
서울
매거진의 이전글
서울을 오고가는 사람들의 봄의 시금석...
정처없는 발걸음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