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안녕을 기리는 치욕의 제단이었다가...

서울 남산

by 한량바라기

도성을 지키는 남쪽의 목멱이었다가,

제국의 안녕을 기리는 치욕의 제단이었다가,

이제는 서울의 상징이 되어버린 공간.


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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