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
도성을 지키는 남쪽의 목멱이었다가,
제국의 안녕을 기리는 치욕의 제단이었다가,
이제는 서울의 상징이 되어버린 공간.
2008.04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