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덕수궁
고종의 부러움과 함께,
조선의 부끄러움이 각인되어 있는,
조선 500년사의 마지막 상흔.
2005.04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