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황매산
산청과 합천의 경계에서,
봄과 여름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분홍색 철쭉의 향연.
2021.04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