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산 청계사
둘째가 첫째를 대신해야 하는,
곳곳에 분단의 아픔이 숨겨져 있는,
서울 남쪽의 고즈넉한 병풍.
2007.04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