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아차산
아주 오래 전 강을 타고 내려오는 적들을 감시했으나,
이제는 배 한척 없이 흐르는 강물만이 전부인,
현재로 과거를 떠올리기 어려운 풍경들.
2021.12
#아차산 #구리 #어느덧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