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줌으로 프랑스어 과외를 받고 있다.
뇌가 깨어나는 느낌이라 좋다.
참고로 생각보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프랑스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고
프랑스 사람들도 이탈리아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을 넘어 바로 옆 국가임에도 교류도 적은 편이다.
본인들은 스페인, 그리스 등 포함 국적 헤깔리면 그렇게 질색팔색을 하면서
왜 아시안은 중국인으로 퉁치는 것에는 전혀 거부감이 없는지
희한할 따름이다.
본 계정에 게시되었었거나 게시된 모든 작품의 부분 또는 전체 표절 및 무단 재게시 시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일부 수정하여 공모전 참가 시 당선 자격이 박탈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