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포인트 상품 받으러 가야하는데...
만사가 귀찮다.
일에 파묻혀 산다.
어제 이후로 묵언 투쟁 중이다...
싫은 모습을 보이는 상대를 바꾸려 해야 하는지
깊게 생각 중이다.
그냥 말하기 싫다.
오늘의 감사:
내 컴플레인이 받아들여졌고
마감일이 여유롭게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