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0일


슈퍼에 포인트 상품 받으러 가야하는데...

만사가 귀찮다.


일에 파묻혀 산다.


어제 이후로 묵언 투쟁 중이다...

싫은 모습을 보이는 상대를 바꾸려 해야 하는지

깊게 생각 중이다.

그냥 말하기 싫다.



오늘의 감사:

내 컴플레인이 받아들여졌고

마감일이 여유롭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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