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1일


본인이 잘못한 줄은 아는지

이상한 문자 보내고 저녁 먹으러 나가자고는 하는데

정작 미안하다고는 하지 않는 게 괘씸하다.


오늘도 묵언 투쟁 중.


이런 분위기 너무 싫어하는데

먼저 따지고 말 꺼내기가 싫다.



오늘의 감사:

미리미리 냉동실에 얼려 놓은 나만의 레토르트 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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