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잘못한 줄은 아는지
이상한 문자 보내고 저녁 먹으러 나가자고는 하는데
정작 미안하다고는 하지 않는 게 괘씸하다.
오늘도 묵언 투쟁 중.
이런 분위기 너무 싫어하는데
먼저 따지고 말 꺼내기가 싫다.
오늘의 감사:
미리미리 냉동실에 얼려 놓은 나만의 레토르트 식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