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에 가자고 하는데
자동차가 아니라 진짜 오토바이. 모토.
못 갔다.
가고 싶었는데. 날씨도 좋고....
혼자 집에서 일했다.
이제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오고
너무 피곤하다.
저녁에는 또 미쳐서 이 와중에 요리했다.
예전에 바리 출신한테 배운 바리식 치메디라빠 파스타...
너무 맛있다...
진짜 장보고 요리하고 식재료 키우면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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