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0일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다.

아마도 커피 마시기를 시작해서 그런 듯.

순전히 커피 그 맛을 마시고 싶어서 요즘 아침마다

모카포트로 카페라떼를 만들어 먹는다.


근데 나는 커피가 안 맞는 사람.

잠도 못 자고

심장도 빨라지고. 소화도 안 되는 듯.


그래도 향도 좋도 맛도 좋아서 그냥 마신다.


오늘은 드디어 제대로된 빵을 구웠다!


나의 최종 목표는 단밭빵이다.



오늘의 감사:

내 요리가 내 입맛에 맞는다는 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23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