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다.
아마도 커피 마시기를 시작해서 그런 듯.
순전히 커피 그 맛을 마시고 싶어서 요즘 아침마다
모카포트로 카페라떼를 만들어 먹는다.
근데 나는 커피가 안 맞는 사람.
잠도 못 자고
심장도 빨라지고. 소화도 안 되는 듯.
그래도 향도 좋도 맛도 좋아서 그냥 마신다.
오늘은 드디어 제대로된 빵을 구웠다!
나의 최종 목표는 단밭빵이다.
오늘의 감사:
내 요리가 내 입맛에 맞는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