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에게 그냥 카톡을 했는데
바로 오늘 만나자고 했다.
기분이 좋았다.
엄마가 몇 달 전부터 이모티콘을 사달라고 했는데
(새해 인사를 보내고 싶다고)
이모티콘 사는 게 생각보다 복잡해서
못 사고 안 사고 있던 차
친구가 흔쾌히 엄마한테 선물해줬다.
고마움.
또, 추운데 나와줘서 고맙고...
뭐 그럼.
친구 뭐고 가족 뭘까...
본 계정에 게시되었었거나 게시된 모든 작품의 부분 또는 전체 표절 및 무단 게재시 시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일부 수정하여 공모전 참가 시 당선 자격이 박탈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