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가는 피부과에 왔다.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할 듯 하나
여러 조건 고려하여
마음을 비우는 것으로 합의.
예전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기 병원에 자주 왔었는데
그 때 기억도 나고...
그래서 가끔 여기 병원 도서관도 가곤 했었는데
추억이 돋아
다시 가 볼까 찾아 봤더니
도서관이 없어졌다...
흠.
이 병원에 오면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 옛 동네 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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