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2일



정기적으로 가는 피부과에 왔다.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할 듯 하나

여러 조건 고려하여

마음을 비우는 것으로 합의.



예전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기 병원에 자주 왔었는데

그 때 기억도 나고...

그래서 가끔 여기 병원 도서관도 가곤 했었는데

추억이 돋아

다시 가 볼까 찾아 봤더니

도서관이 없어졌다...

흠.





이 병원에 오면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 옛 동네 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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