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5일


미팅을 했다.

뭔가 직원들 회식 겸 갈 때마다 고기를 사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뭔가 빚진 기분이라

오늘은 나도 내 앞가림을 좀 해 보았더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




한국 사람들은

뭔가 남/녀를 나누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회사나 학교 같은 곳에서는

그냥 서로를 인간으로 보면 좋을텐데.





사람은 베풀면서 살아야지 맘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물론 내가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중요한 것은 태도와 마음가짐.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

을의 포지션을 잡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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