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9일



이게 지구 자전 방향과 관계가 있는 건지 뭔지

한국에서 이탈리아로 올 때면 거의 시차 적응이랄 것도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아니 했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시래기 된장국을 끓이고 밥을 지어 먹었다...


그리고 다시 잠들지 못 했다...


산책을 할까... 하다가

그냥 집을 정리하고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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