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6일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복받은 인간 같다...

거의 살고 싶은대로 사는데

그래도 잘 살고 있고

잘살고 있고




그러고 보니 올해 스키를 한 번도 못 탔다.

이번 달 안에 한 번이라도 가야겠다.


한 한두 달 전부터 잠을 푹 못 자고 있다...

커피도 마시면 안 되는데

커피도 마시게 되고...



내일부터는 카페인을 피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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