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기내식으로 먹었던
뵈프 부르기뇽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 보았다.
이번이 벌써 두번째인데 만들 때마다
재미있고 더 맛있다.
양식 레시피는 보통 강레오 씨의 레시피를 보거나
현지 쉐프 걸로 따라하고
한식 레시피는 김수미 씨나 ebs 요리 프로 요리 전문가를 따라하면
실패는 없는 것 같다.
이놈의 안개... 언제 걷히려나...
진짜... 추운 습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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