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7일

저번 기내식으로 먹었던

뵈프 부르기뇽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 보았다.

이번이 벌써 두번째인데 만들 때마다

재미있고 더 맛있다.


양식 레시피는 보통 강레오 씨의 레시피를 보거나

현지 쉐프 걸로 따라하고

한식 레시피는 김수미 씨나 ebs 요리 프로 요리 전문가를 따라하면

실패는 없는 것 같다.







이놈의 안개... 언제 걷히려나...

진짜... 추운 습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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