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다.
어제 얼마나 피곤했으면 씻지도 않고 잤다...
너무 피곤하다............
신체적으로......
체력이 많이 딸리는 게 느껴져서
늙었나 싶고...
어제 협회 부회장님이
나한태만 챙겨준신 와인을 마셨다.
감사하고 좋다...
오늘은 아무것도 못 하겠다...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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