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9일

월요일이다.

어제 얼마나 피곤했으면 씻지도 않고 잤다...


너무 피곤하다............

신체적으로......





체력이 많이 딸리는 게 느껴져서

늙었나 싶고...




어제 협회 부회장님이

나한태만 챙겨준신 와인을 마셨다.

감사하고 좋다...




오늘은 아무것도 못 하겠다...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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