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시내 가게에 갔는데
내가 원하는 빠삐용이 없다...
다시 들어올 일도 없단다...
하...
짜증...
울며 겨자 먹기로 그냥 별로 맘에 안 드는 걸로 다시 샀다...
자전거 랙을 마음에 드는 걸 발견했는데
올 봄을 위해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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