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0일



역시나...

시내 가게에 갔는데

내가 원하는 빠삐용이 없다...

다시 들어올 일도 없단다...


하...

짜증...

울며 겨자 먹기로 그냥 별로 맘에 안 드는 걸로 다시 샀다...





자전거 랙을 마음에 드는 걸 발견했는데

올 봄을 위해 사야겠다...

매거진의 이전글2024년 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