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2일


사람들은 타인의 불행을 맛있어 한다.

관심을 보이고 공감하는 것만으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기분이 드니까.


또는

그래도 나는 저 사람 보다는 나은 것 같은 안도감.







다시 습습한 날씨 시작... 하.


가족이란 뭘까... 자식이나 배우자도 어쨌든 나 아인 타인인데

강한 믿음이나 신념 같은 걸지도...

믿는대로 이루어지나니...






누군가 뭔가를 정말 하고 싶다면

어떻게든 한다고 본다.

그 외는 그냥 다 변명.


세상에 재능을 가진 사람은 많다.

중요한 건 누군가는 하고 누군가는 하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그렇게 무언가를 하는 사람은 변명이 없다.

그냥 하는 거다.


또 그냥 해서만 안되는 게

계속 해야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데

그렇게 하려면

그걸 하는 시간 자체가 재미있고 즐거워야 한다.






엄마는 맨날 대충 살라고 하는데

대충 사나 스트레스 받고 사나 어차피 나중에 가면 별 큰 차이도 없다는 게 엄마의 주장.

그러니까 너무 애쓰지 말라는 말.

맞는 말인 것 같은데 잘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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