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5일


며칠 전부터

아침에 눈을 떠도 파스타를 먹다가도

소보루빵이 눈에 아른거려서


빵을 구웠다...


그러다가 손등을 데었다...


오븐 장갑이 그냥 발명된 게 아닐텐데...




뭔가를 오래했다고 잘 할 수는 없다.

잘 하려면 뭐든 공부를 해야 한다.

조사하고, 실험하고 그러니까 머리를 굴리지 않고서는

뭘 잘 할 수는 없다.


요리도 그렇고, 언어도 그렇고...

인간 관계도 그렇다.

같이 오래 살았다고 잘 사는 게 아니다.

저 사람이 왜 저러나 관심 갖고 공부하고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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