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구 소스에 뇨끼를 만들었다.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본격적으로 요리.
한 4시간? 걸려서 완성!
너무 맛있다...
역시 뇨끼는 집에서 하는 게 제일 맛있다.
감자 덩어리가 좀 씹히는...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맛있는 거 좋아하는 데 요리 싫어하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을 듯.
요즘 생선을 많이 안 먹은 것 같아서
라구 소스 다 먹고 나면
새우 같은 걸 넣은 라비올리나
살 통통하게 오른 오라타 구이 같은 걸 해 봐야겠다.
다시 평온해진 일상...
다시 글도 쓰고 싶고 소설도 쓰고 싶고...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