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0일


오늘 오전에도 운동 다녀왔다.

기분이 이렇게 좋다니!!!


운동! 운동! 운동!!!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

날씨는 켁... 다시 비가 오는 축축하고 추운...


저녁에 자주 가는 식당에서 외식을 했다.


나는... 솔직히 얘기하면

혼자 식사하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좀 천천히 먹는데

빨리 먹는 사람하고 먹으면

항상 나까지 허겁지겁 먹게 되고...


음식에 집중할 수가 없어...






이번 주말 참가할 행사들 예약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좋아하는 무언가가 또는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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