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2일



평화로운 하루.

역시 난 습도에 민감한 것이다...


습기 많으면 온도가 높건 낮건 맥을 못 추겠다...


요즘 해 뜨고 건조하니까 너무 좋다.





평온한 나날들.

화분 돌보고, 일하고, 연락하고, 운동하고, 책 읽고...

근데

잠을 잘 못 자네...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진짜 맛있는 나폴리 피자집을 찾았다.

다음에 또 가서 다른 메뉴도 시켜봐야지.



매거진의 이전글2024년 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