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조금이라도 내 속마음을 가감하지 않고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받은 일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나는
마음 속에 사랑이 메마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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