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내가 나가서 열심히 돈 벌면
짠한 눈으로 쳐다보고
남편이 그러면
멋지다고 하는지...
그런 사람들은
집안일 하는 남자 불쌍하게 보는거
당연하다 생각하겠지?
왜 손에 물 안 묻히게 해준다고
프로포즈를 해...
집안일이 그렇게 몹쓸 일인가
이상해 이상해
제 글을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