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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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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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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린
<자발적 방황> ,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여행가, 콘텐츠 에디터, 일기주의자, @pauline_atthebeach jojehanna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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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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