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부N 잡러!!! 쇼핑라이브 커머스 진행자 완전쏘중입니다.
오늘은 쇼핑 라이브에서 나만의 콘텐츠 선정을 어떻게 할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도 지금 쇼핑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나만의 콘텐츠 선정을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어요.
물론 제품에 대한 의뢰가 들어오면 다양한 컨텐츠를 소개해야겠지만 일명 결이 맞는 상품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명 시그니처 만들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쇼핑라이브 분야에서 봤을때도 뷰티분야, 식품분야, 육아분야.... 등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나눠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물론 제품으로 구분 짓는 것도 있지만 쇼핑라이브커머스진행자들이 진행을 하고자 할 때에도 지원 분야들이 나눠져 있다는 것은 각 분야에 좀 더 특화되고 편안한 방송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겠죠?
해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죠? 내가 관심있는 것과 남들이 잘한다고 하는 것이 항상 같지 않은 것 처럼!!! 내 생각대로 하지말고 우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 봐야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저 역시도 쇼핑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면서 식품, 생활, 의류등 다양한 것들을 하나씩 시도해보고 있어요.
각각의 분야를 진행하다보면 분야마다 포인트들이다른 걸 느끼거든요. 식품은 먹는 것 만으로도 전해줄 수 있는 분위기가 있고, 생활은 활용도나 이용방법을 제시해 주면 확실히 구매 포인트가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아직 나만의 시그니처 분야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해본다!!
그나마 다양하게 접하는 식품이 초기 진입하기에 좀 쉬운 것 같아요. 또 저처럼 주부라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준비하는 일들이 많다보니 큰 부담을 가지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확실히
라이브 커머스의 가장 큰 매력은!!!
산지직송, 쉽게 구할수 없는 것, 현지상품
쇼핑라이브 커머스만의 매력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산지 직송으로 로컬의 문화가 들어가있는 상품이 저는 가장 좋았어요. 비교할 분야가 없고 정말 퀄리티의 차이를 쉽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였거든요.
이번에 체크해볼 것은 내가 쇼핑라이브를 해본 후 라이브 방송을 본 사람대비 구매한 사람을 체크해본다.
플랫폼 대비 구매 전환율의 비중이 어떻게 되나?
즉 내가 판매하는 상품에 대해서 나의 팔로워들이 관심이 있는 분야인지 아닌지도 확인해볼 수 있고 내가 판매했을때 내가 느끼는 것과 소비자가 느끼기에 더 적합한 상품인지 아닌지도 알아볼 수 있는 척도가 된다.
이 두가지를 꾸준히 체크해나가면 어느정도 자신만의 컨텐츠를 찾아가는 방향을 알 수 있어요.
내가 하면서 나의 팔로워들과 나와의 접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될 것 같아요.
어느정도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분야를 나름 선정했다면 바로!!!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시도하라.
관심이 없는 분야라면 시그니처로 만들기도 어렵고, 실생활에서 잘 이용하지 않는 분야는 과감히 버리고 갈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그 중에 자신만의 컨텐츠 분야를 선택하였다면 이제는 그 분야의 결이 맞는 컨텐츠를 제작한다.
좀더 쉽게 예를 들자면!!! 제가 운영하는 SNS가 아이들과 여행 컨텐츠로 되어 있다면
여행 컨텐츠와 커머스의 기획이 필요하겠죠?
아이들과 여행하면서 필요한 아이템들을 제 일상과 함께 녹이는 것이 중요하다.
-호수공원 갈때 챙겨가면 좋은 컨텐츠
-캠핑갈때 필요한 것들
-유튜브에서는 노하우 공유-캐리어쌀때 노하우 컨텐츠 등등....
분야를 선정했다면 결이 맞는 상품들로 기획하기
이렇게 분야를 선택했다면 바로 소싱과 판매방식을 결정해야겠죠?
-여행 상품분야를 소씽한다!!
-또 방향을 공구로 할지 라이브로 할지!!!도 적절하게 배치하면 더 좋다.
이런식으로 자기만의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나간다.
방송을 하면서 저는 요새 이런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는 고민을 많이 해봅니다.
왜!!! 수많은 상품중에서 내 상품을 사야할까?
그러면 저 역시도 제품을 선정할때도 이런 포인트별로 저만의 근거들을 찾게 되거든요.
구성이 좋냐?
가격이냐?
가치냐?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서 이런 다짐들도 합니다.
꼭 기록해서 남길것!!!
선한영향력을 미쳐야한다!!!
워너비가 되자!!!
내가 밝고 활발하고 열심히 살아야 사람들이 닮고 싶어하고 그 에너지를 얻어야 소비자와 나의 끈끈한 연대가 생기고 신뢰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창한 워너비가 아니라 인간인 저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고 알아가는 과정 가운데 괜찮은 사람이고 싶다??고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쩌면 인간적 진실성에 가까운 것 같아요.
오늘은 자신의 컨텐츠를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어요.
컨텐츠는 없는 것에서 찾아진다기 보다는 발견되는 것 같아요. 나에 대해서 또는 제품에 대해서 깊이 있는 관심을 통해서 그 안에 가지고 있던 원래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
내가 가지고 있는 매력 중에서 자신만의 컨텐츠를 한번 발견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