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 권영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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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삶의 아픔과 희망을 노래한 시”
이번 시집에는 삶의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읽을 만한 시 75편이 실려있다. 시집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는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15편, 2부에는 너의 꽃대를 깨끗한 뜨거움으로 밀어 올려 보거라 15편, 3부에는 미숙한 걸음마로 비틀대었지만 아파하며 성장했다 15편, 4부에는 날개는 비상을 위해 있는 것이란다 15편, 5부에는 사람은 길을 만들지만 길은 사람을 변화시킨단다 15편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의 말처럼 “삶은 언제나 물음표로 가득합니다.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의 경계는 늘 희미하고, 정답은 있는 듯 없는 듯 멀리 달아나곤 합니다. 그럴 때는 숨을 고르며 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詩 한 바가지를 떠서 마셔 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인은 이 시집이 그때 마시는 작은 물동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의 가슴속으로 조용히 스며들어 목마름을 덜어주고, 잠시라도 마음을 보듬어 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삶의 정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삶이 허기질 때 맑은 물 한 모금처럼, 어두운 밤에 작은 등불처럼, 바람에 이는 잔잔한 파문처럼, 이 시집이 사람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양태철(시인, 문학평론가)의 해설에도 나와 있듯이 권영하 시인의 시는 “일상적 경험에 깊은 철학적 사유를 더하여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작품은 삶과 죽음, 가족과 사회, 인간과 자연 간의 관계 탐구 등 다양하며 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묻고, 인간 내면의 갈등과 복잡성을 풀어내고 있다. 또한 삶의 어려움과 상처를 담담히 그리면서도, 그 속에서 성장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관계자는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는 단순한 시 모음이 아니라, 삶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를 한 편의 서사처럼 엮은 시집”이라며, “오늘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이라고 소개했다.
▣ 작가소개
권영하 시인은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2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201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 시조, 동시 부문이 당선되었으며, 현재 점촌중학교에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는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등 여러 권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동시와 좀 놀았더니 마음이 꽃밭이 되었어요』 등이 있다. 그 외 공저 시집이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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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기사
▣ 한국 NGO신문 : https://www.ngonews.kr/_press/?newsid=1024356
▣ 시사 코리아저널 : http://press.koreajn.co.kr/newsRead.php?no=1024356
▣ 코리아 데일리 : http://press.ikoreadaily.co.kr/newsRead.php?no=1024356
▣ 이코노미타임즈 : https://www.economytimes.kr/_press/?newsid=1024356
▣ 연합일보 : https://www.kyhnews.com/_press/?newsid=1024356
▣ JBC 뉴스 : http://press.jbcka.com/newsRead.php?no=1024356
▣ 뉴스와이어 : https://v.daum.net/v/20251202115828119